학교법인 배재학당 이사회는 황문찬 전 감리교신학원 이사장을 제21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감리교신학대를 졸업한 황 신임 이사장은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과 숭실대 통일정책대학원을 수료한 뒤 서울교회, 잠실벧엘교회, 성과교회, 세검정교회 등에서 담임목사를 맡아 사역했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는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 이사장을 역임했다.
최성욱 기자 secret@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