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안하면 은퇴 빨라져, 풀타임 도전" 꽃감독 우익수 고민 삭제할까, DH행 거부하는 캡틴의 자존심 [오!쎈 인터뷰]
KIA 이범호 감독과 나성범./OSEN DB "수비 못하면 은퇴 빨라진다". KIA 타이거즈 외야수 나성범(37)은 동기생 김선빈과 함께 팀내 최고령 야수이다. 불혹의 4번타자 최형우가 친정 삼성으로 이적하면서 맏형이 됐다. 최고령 야수인데도 올해도 주장을 맡았다. 2024 우승을 이끈 캡틴이었지만 작년에는 부상으로 장기이탈했고 8위로 떨어지는 수모를 겪어
- OSEN
- 2026-01-2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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