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진출 꿈 이룬 전진우…英 챔피언십, 코리안리거 경쟁으로 불타오른다
사진=옥스퍼드 SNS 캡처 사진=전북 현대 제공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하다.” 미드필더 전진우(전북 현대)가 생애 첫 유럽 진출에 성공했다. 행선지는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다. 전북은 20일 전진우의 옥스퍼드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11일 전북 선수단과 함께 동계 전지훈련지인 스페인 마르베야로 떠났던 전진우는 현지에서
- 스포츠월드
- 2026-01-2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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