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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료로 키 성장 잡는다”…키클래오 글로벌 안전성 인증

파이낸셜뉴스 김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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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료로 키 성장 잡는다”…키클래오 글로벌 안전성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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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클래오, 국내 최초 키성장 원료 개발
HT042, 과학적 근거로 안전성 입증
WHO, HT042를 글로벌 혁신 사례로 선정


[파이낸셜뉴스] 자녀 성장 관리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지속되면서 '키클래오' 등 어린이 키성장 및 면역 관련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20일 뉴메드에 따르면 키클래오는 뉴메드의 유통전문 판매법인 뉴메드엘앤비가 선보이는 어린이 성장 전문 브랜드다. 국내 최초 키성장 기능성 원료인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HT042)'을 개발한 원료사 직영 브랜드다. 뉴메드는 원료 개발부터 제품 설계까지 직접 관여하며 HT042 원료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HT042는 황기, 가시오갈피, 한속단 등 3가지 약재를 과학적으로 배합한 천연물 복합물이다. 2014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키 성장 기능성 개별인정형 원료로 승인받았다. 이후 10년 이상 국내 어린이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대표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HT042는 12건 이상의 SCI급 논문을 통해 키 성장 관련 메커니즘이 규명됐으며 최근 국제학술지에서는 성장뿐 아니라 면역 조절 효과도 보고됐다. 또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규 건강기능식품 원료 제도인 'NDI 승인'을 받아 글로벌 안전성도 확보했다. 국내 키 성장 기능성 원료 중 식약처 기능성 인정과 미국 FDA 안전성 기준을 동시에 충족하는 것은 HT042가 유일하다.

2025년에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운영하는 'H2I' 프로그램에서 HT042가 글로벌 TOP 21 혁신 사례로 소개될 예정이다. WHO는 HT042가 한의학의 전통적 관점과 현대 과학을 결합한 공중보건 혁신 사례로 아동 성장 연구에 새로운 시사점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뉴메드에 따르면 인체 적용 시험 결과, 만 7~12세 학령기 어린이를 대상으로 3개월 섭취 후 평균 2.25cm의 키 성장 효과가 확인됐다. 성호르몬 분비나 골연령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안전성이 입증됐다.

키클래오는 HT042 개발사인 뉴메드의 연구 기술력을 바탕으로 원료 이해도를 높인 제품 설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대표 제품 '키클래오042'는 HT042와 6년근 홍삼을 배합해 성장기 어린이의 키 성장과 정상적인 면역 기능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포도맛 젤리 타입으로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HT042와 12가지 필수 영양소를 담은 청소년용 이중 제형 제품 '키클래오 프라임 HT042', HT042 단일 원료를 적용한 초코 바나나맛 분말형 제품 '그로우 HT042' 등 연령별·섭취 형태별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운영 중이다.


kim091@fnnews.com 김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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