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드론 제조사 DJI가 첫 올인원 로봇청소기 시리즈 'ROMO'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ROMO는 딱딱한 바닥뿐 아니라 카펫에서도 우수한 청소 성능을 제공하고 최대 200일간 관리가 필요 없다. 특히 ROMO P 모델은 내부 구조가 보이는 투명 디자인을 채택해 DJI 특유 엔지니어링 미학을 반영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장애물 감지는 카드 한 장도 인식할 수 있는 수준으로 고성능 듀얼 비전 센서와 라이다(LiDAR)가 통합된 시스템이 환경을 입체적으로 분석한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사진: DJI]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드론 제조사 DJI가 첫 올인원 로봇청소기 시리즈 'ROMO'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ROMO는 딱딱한 바닥뿐 아니라 카펫에서도 우수한 청소 성능을 제공하고 최대 200일간 관리가 필요 없다. 특히 ROMO P 모델은 내부 구조가 보이는 투명 디자인을 채택해 DJI 특유 엔지니어링 미학을 반영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장애물 감지는 카드 한 장도 인식할 수 있는 수준으로 고성능 듀얼 비전 센서와 라이다(LiDAR)가 통합된 시스템이 환경을 입체적으로 분석한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DJI 홈 앱과 연동돼 청소 계획 설정, 실시간 모니터링, 센서 기반 공간 관리도 지원한다. 반려동물 전용 모드, 주방 기름때 집중 청소, 문턱 인식 등 다양한 상황에 맞는 청소 전략도 제공한다.
ROMO P는 정가 기준으로 194만원, ROMO A는 179만원, ROMO S는 159만원이다. DJI는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29만1000원 할인과 약 6개월치 청소 액세서리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