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핌] 남효선 기자 = 20일 낮 12시 28분쯤 경북 구미시 산동읍 성수리의 한 농업용 운반차 제작 공장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 47분 만인 이날 오후 3시 15분쯤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로 149평 규모 일반 철골조 공장 건물 1동과 오토바이(완제품) 20대, 리튬 이온 배터리 30개 등이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0일 낮 12시28분쯤 경북 구미시 산동읍 성수리의 한 농업용 운반차 제작 공장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1.20 nulcheon@newspim.com |
이 불로 149평 규모 일반 철골조 공장 건물 1동과 오토바이(완제품) 20대, 리튬 이온 배터리 30개 등이 소실됐다.
현재까지 정확한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북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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