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최종 결산서 수정 공시
[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 엠블럼 깃발.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5년도 항목별 수입 및 지출 결산서를 20일 공시했다.
2025년도 결산서에는 ▲중계권 ▲대회 협찬금 ▲공식 후원금 ▲체육진흥투표권 등의 수입 내역과 ▲리그 운영비 ▲광고·마케팅 ▲저변확대·리그 활성화 ▲교육 사업비 등의 지출 내역이 포함됐다.
지난해 수입은 총 508억6500만원으로, 2024년 대비 약 51억1160만원 증가했다.
지출은 506억1000만원으로 2024년 대비 약 71억5602만원 증가했고, 결산 손익은 2억5500만원이다.
수입에서는 중계권이 136억원7700만원, 지출에서는 광고·마케팅이 255억96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한편 이번 결산서는 프로축구연맹 자회사 '더스카이케이'와 '맥스포츠미디어'의 지분법적용투자 손익이 미반영됐다.
해당 내용이 반영된 최종 결산서는 자회사 지분법적용투자 손익이 확정되는 오는 3월 중 수정 공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