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대구, 2026시즌 '캡틴' 세징야…부주장 한국영·김강산
[서울=뉴시스]대구FC 주장단. (사진=대구FC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로 강등된 대구FC가 2026시즌 세징야에게 주장 완장을 맡긴다. 대구 구단은 20일 새 시즌 주장단을 발표했다. 주장은 세징야가, 부주장은 한국영과 김강산이 선임됐다. 세징야는 대구의 상징적인 선수로, 뛰어난 경기력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팀 내 신망이 두텁
- 뉴시스
- 2026-01-2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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