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2, '망했다'던 정관장이 살아났다
안양 정관장 박지훈 올해는 정말 '정관장의 해'가 될까? 올 시즌 프로농구(KBL) 판도에서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의 상승세는 더 이상 '과거형'이 아닌 '현재 진행형'이다. 시즌 초반만 해도 중하위권으로 분류됐던 정관장은 이제 상위권 한복판에 자리하며 진짜 우승 경쟁 팀으로 거론되고 있다. 20일 기준 21승 11패(승률 0.656)로 리그 단독 2위를
- MHN스포츠
- 2026-01-2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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