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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무쏘 1호차 주인공에 전달…인도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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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무쏘 1호차 주인공에 전달…인도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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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쏘 1호차 전달식'에서  이미남 대표(왼쪽)와 권교원 KGM 사업부문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무쏘 1호차 전달식'에서 이미남 대표(왼쪽)와 권교원 KGM 사업부문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G모빌리티(KGM)가 새해 출시한 픽업트럭 '무쏘' 1호차를 고객에 전달했다.

1호차 주인공은 경기도 시흥시에서 제조업을 운영하는 이미남 대표다. 비즈니스와 레저를 아우르는 실용성을 이유로 무쏘를 선택했다는 설명이다.

이 대표는 “현장 이동과 물류 운반이 잦아 적재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차가 필수”라며 “무쏘는 데크 공간이 넉넉해 자재와 장비를 싣기 용이하고 기름통 등 냄새 나는 물품도 실내 공간과 분리해 적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무쏘는 그에게 투리스모, 렉스턴 스포츠에 이어 세 번째 신차다. 용도 뿐만 아니라 내구성이 뛰어난 기존 차량에 대한 경험이 구매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 대표가 선택한 모델은 무쏘 최상위 트림(M9)이다. 사륜구동(4WD)과 디젤 엔진, 그랜드 스타일 사양이 적용됐다. KGM는 1호차 고객에게 주유 상품권과 출고 기념 웰컴 패키지를 제공했다.

무쏘는 KGM의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를 통해 정통 픽업의 다이내믹한 스타일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최대 700㎏까지 적재할 수 있는 데크 공간을 갖췄다. 고객 선호도가 높은 안전 시스템과 중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수준의 고급 편의 사양을 적용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서 실용성이 돋보인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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