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꼭 잡고 다니는 절친 한소희·전종서, '프로젝트 Y' 미팅도 나란히…"좋은 배신감" [인터뷰①]
사진=텐아시아DB 이환 감독이 영화 '프로젝트 Y'의 주인공 한소희, 전종서의 솔직한 면모를 캐릭터에 입혔다고 밝혔다. 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프로젝트 Y'의 연출과 각본을 맡은 이환 감독을 만났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
- 텐아시아
- 2026-01-2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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