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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권성준 셰프, '옥문아'서 전한 흑백요리사 뒷이야기와 뜨거운 요리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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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권성준 셰프, '옥문아'서 전한 흑백요리사 뒷이야기와 뜨거운 요리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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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흑백요리사'에서 활약한 셰프들의 치열했던 무대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출처=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출처=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1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TOP4 정호영 셰프와 시즌1 우승자 권성준 셰프가 출연해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이날 정호영 셰프는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와의 인연을 밝혔다. 일본 '츠지 조리사 전문 학교'에서 유학하며 무보수로 생선 가게에서 일했던 시절, 생선 손질법을 익힌 그는 떠나기 전 후배 최강록 셰프에게 자리를 넘겼다고 전하며 유학 시절의 끈끈한 추억을 나눴다.

또한 정호영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서 서울 엄마와의 아귀 요리 대결을 회상하며 "탈락한 뒤 아귀 거치대를 부숴버릴까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3일간 제작하고 100만 원이 든 특별 제작 거치대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슈퍼패스를 통해 팀전에 참여하게 된 그는 "아이디어를 내며 팀을 주도했던 걸 폭풍 후회했다"며 당시 긴장감 넘쳤던 상황을 고백했다.

한편, 권성준 셰프와 정호영 셰프는 심사위원 안성재에 대한 소감을 솔직하게 전했다. 정호영 셰프는 "아귀살이 퍽퍽한 게 걱정됐는데 그걸 정확히 지적해 놀랐다"고 말했고, 권성준 셰프의 짧은 심사평에 정호영 셰프가 질투를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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