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박지훈, 영화 위해 15㎏ 감량…신뢰 생겼다"
'살롱드립2' 캡처 '살롱드립2'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유해진이 처음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을 보고 걱정했다고 밝혔다. 20일 오후 유튜브 채널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2'에는 오는 2월 4일 개봉을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유해진, 박지훈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유해진은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난 박지
- 뉴스1
- 2026-01-2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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