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전종서, SNS 논란 있었지만…"자유로워" 이환 감독의 위기 대처('프로젝트 Y') [TEN인터뷰]
배우 한소희, 전종서. / 사진=텐아시아DB '박화영'(2018), '어른들은 몰라요'(2021)를 통해 가출팸, 비행 청소년의 이야기를 다뤘던 이환 감독이 세계관을 확장해 '프로젝트 Y'에서는 유흥가 인물들의 밑바닥 삶을 들여다봤다. 또래 배우 한소희, 전종서의 평소 절친 케미가 영화 캐릭터로서도 시너지를 낸다. 이환 감독은 강단 있는 한소희, 유약한 전
- 텐아시아
- 2026-01-20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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