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헬스케어는 자회사 로킷아메리카를 통해 베트남 약국 체인인 '파마시티(Pharmacity)'와 판매 업무협약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파마시티는 베트남 1위 약국 체인이다. 이번 협약으로 로킷헬스케어는 주요 바이오 제품을 독점적으로 공급한다. 또 현지 파트너사인 '리쥬브코어 베트남'과 협력해 항노화 물질인 '베타-니코틴아미드 모노뉴클레오타이드'(NMN)를 시작으로 향후 피부 재생 기술을 접목한 기능성 바이오 스킨케어 라인업까지 순차적으로 공급한다.
파마시티 관계자는 “전국 약 1,000개 매장을 기반으로 유통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30~40대 여성과 50~60대 시니어층을 핵심 타깃으로 중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매출 기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킷헬스케어 NMN 라인업 |
파마시티는 베트남 1위 약국 체인이다. 이번 협약으로 로킷헬스케어는 주요 바이오 제품을 독점적으로 공급한다. 또 현지 파트너사인 '리쥬브코어 베트남'과 협력해 항노화 물질인 '베타-니코틴아미드 모노뉴클레오타이드'(NMN)를 시작으로 향후 피부 재생 기술을 접목한 기능성 바이오 스킨케어 라인업까지 순차적으로 공급한다.
파마시티 관계자는 “전국 약 1,000개 매장을 기반으로 유통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30~40대 여성과 50~60대 시니어층을 핵심 타깃으로 중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매출 기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킷아메리카 관계자는 “이번 전략적 제휴는 베트남 시장 내 압도적인 유통 지배력을 가진 파마시티와 함께 지속 가능한 판매 수익 모델을 구축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로킷만의 독보적인 바이오 기술력을 앞세워 베트남을 넘어 글로벌 헬스&뷰티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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