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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RISE 사업단 '지역민과 해양 교육 문화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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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RISE 사업단 '지역민과 해양 교육 문화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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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국립한국해양대학교 RISE 사업단은 서부산융합캠퍼스 운영단과 협업해, 최근 '지역민과 함께하는 해양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해양 교육 문화 프로그램' 운영 모습/제공=한국해양대

'지역민과 함께하는 해양 교육 문화 프로그램' 운영 모습/제공=한국해양대


이번 행사는 대학이 보유한 전문 해양 교육 콘텐츠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서부산융합캠퍼스의 유휴 공간을 지역민을 위한 문화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대학의 인프라를 개방해 '지역사회 상생'의 가치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해양 교육 문화 프로그램' 운영 모습/제공=한국해양대​

​'지역민과 함께하는 해양 교육 문화 프로그램' 운영 모습/제공=한국해양대​


행사에서는 영도구를 포함한 부산 서남권 지역 주민 106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프로그램은 △'해양이' 환경 체험 △한바다호 베이킹 △해양미래산업 분야 재직자 교육 홍보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RISE 사업단 이서정 단장은 "대학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사회에 캠퍼스를 개방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해양 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밀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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