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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잘생김이 한도초과"…승관, 눈부신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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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잘생김이 한도초과"…승관, 눈부신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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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세븐틴' 승관이 해외 일정을 위해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승관은 그레이 컬러의 롱코트와 와이드진으로 댄디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공항에 모인 팬들을 위해 다양한 포즈로 화답했다.


"미소에 사르르"


스윗한 인사


"볼하트는 못 참지"


"남자도 러블리"


"애교가 다했어"


훈남의 정석


빛나는 비주얼


"캐럿에게 보낸다"


공항의 패셔니스타


비주얼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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