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희, '학폭 사과' 4년만 복귀 시동…감우성 소속사에 새둥지
학교 폭력(학폭) 사실을 일부 인정했던 김동희가 네오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4년 전 학교 폭력(학폭) 사실을 일부 인정하고 사과했던 배우 김동희(26)가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지난 19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동희는 네오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네오스엔터에는 배우 감우성을 비롯해 이태구, 윤도진, 최
- 머니투데이
- 2026-01-2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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