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비엔씨제과와 부산무지개봉사단은 최근 해운대구에 이웃돕기 성금 1090만 원과 양곡 100kg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성금과 양곡은 지난해 개업한 비엔씨제과 해운대 엘시티점에서 개업 축하 화환 대신 모은 기부금과 쌀을 모아 마련됐다.
비엔씨제과와 부산무지개봉사단은 2023년 양곡 500kg, 2025년 양곡 1000kg을 해운대구에 전달하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비엔씨제과 김준욱 대표는 "축하 화환 대신 받은 기부금과 쌀을 지역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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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돕기 성·금품 전달식 모습/제공=해운대구청 |
이번 성금과 양곡은 지난해 개업한 비엔씨제과 해운대 엘시티점에서 개업 축하 화환 대신 모은 기부금과 쌀을 모아 마련됐다.
비엔씨제과와 부산무지개봉사단은 2023년 양곡 500kg, 2025년 양곡 1000kg을 해운대구에 전달하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비엔씨제과 김준욱 대표는 "축하 화환 대신 받은 기부금과 쌀을 지역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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