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와 '환승연애4' 출연자 박지현이 함께 찍은 사진. 김시현 SNS |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뜻밖의 친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김시현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언니 드디어 계정 풀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시현과 ‘환승연애4’ 출연자 박지현이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김시현의 시그니처 포즈로 알려진 ‘어흥’ 포즈를 나란히 취하며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잡티 없이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자연스러운 미소가 어우러지며 훈훈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각각 화제의 프로그램인 ‘흑백요리사2’와 ‘환승연애4’에 출연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의 만남이 알려지자, 이들이 어떤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게 됐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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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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