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레이먼 킴, 내겐 1등 셰프이자 1등 남편" 애정 뚝뚝 [★해시태그]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남편 셰프 레이먼킴을 자랑했다. 김지우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공연하고 지쳐 돌아오는 아내를 위해서 스테이크가 먹고 싶다고 하면 스테이크에 파스타를 만들어주고 칠리 콘 카르네가 먹고 싶다고 하면 하루종일 칠리를 끓여주는 이렇게 세심하고 다정한 남편이라니"라며 남편 레이먼 킴을 자랑했다. 그는 "흑백요리사든, 마스터셰프든 다 필요없고
- 엑스포츠뉴스
- 2026-01-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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