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악플러 아이디까지 공개 강수 "수사기관에 고소장 제출"
SM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SM엔터테인먼트(041510)가 악플러들의 아이디까지 공개하면서 엄중 대응에 나섰다. 20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당사에서는 최근 X(구 트위터) 계정을 사용하는 일부 사용자들이 지속·반복적으로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인
- 뉴스1
- 2026-01-2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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