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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냅] 루닛, 다보스포럼 4년 연속 참가

연합뉴스 최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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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냅] 루닛, 다보스포럼 4년 연속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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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JP모건 헬스케어서 글로벌 제약사와 신약 기술협력 논의
헥토헬스케어, '드시모네 서포터즈' 발대식
[루닛 제공]

[루닛 제공]


▲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328130](대표 서범석)은 19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에 의료AI 기업 최초로 4년 연속 참석했다고 20일 밝혔다. 루닛은 2020년 '기술 선도 기업(Technology Pioneer)'으로 WEF에 처음 참가한 이후 꾸준히 참석 초청을 받았다. 서범석 루닛 대표는 WEF에서 각국 정부 보건분야 관계자, 글로벌 의료 및 제약업계 리더들을 만나 AI의 도입 및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암 조기 발견, 암 치료결정 지원, 공공의료 시스템 강화 등 글로벌 헬스케어 과제 해결에서 AI의 역할론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과 심도있는 대화를 나눌 계획이다. 서 대표는 "4년 연속 다보스에 직접 오며 쌓아온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이번 포럼에서는 의료AI에 대한 각계의 기대와 의견을 직접 듣고 루닛의 사업 전략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JW중외제약 제공]

[JW중외제약 제공]


▲ JW중외제약[001060]은 지난 15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사업개발(BD) 미팅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JW중외제약은 해외 제약사들 다수와 일대일 미팅에서 ▲ 탈모 치료제 후보물질 JW0061 ▲ 안과질환 치료제 JW1601 ▲ STAT6 저해제 기반 염증성 질환 치료제 등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라이선스 아웃 및 기술 제휴 가능성을 논의했다. JW0061은 안드로겐성 탈모증 등을 적응증으로 개발 중인 GFRA1 작용제로, 최근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계획(IND)도 신청했다. 히스타민 H4 수용체 길항제인 JW1601은 기존 개발 전략을 재검토해 안과질환 치료제로 적응증을 변경했으며, STAT6 저해제는 호산구성 식도염(EoE) 등 제2형 염증성 질환을 타깃으로 하는 '경구용 혁신 신약(First-in-Class)' 후보물질이다.

[헥토헬스케어 제공]

[헥토헬스케어 제공]



▲ 헥토헬스케어는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드시모네와 소비자 간의 소통을 확대하고, 체험 중심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드시모네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서포터즈들은 활동 기간 동안 매월 대표 제품인 '드시모네 4500'을 직접 섭취한 뒤, 개인 SNS 채널인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을 통해 체험 리뷰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harri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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