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피닉스맨 엔딩 컷 [초이락컨텐츠컴퍼니] |
콘텐츠 전문 기업 초이락컨텐츠컴퍼니(대표 최종일, 이하 '초이락')의 신작 히어로물 '피닉스맨'이 감각적인 오프닝과 엔딩 영상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방영 중인 '피닉스맨'은 미래 히어로를 꿈꾸는 소년 '차현우'가 불새 피닉스 아비타와 결합해 도시를 파괴하는 과학자 베마에에 맞서 싸우는 3D 애니메이션입니다.
최근 공개된 엔딩 영상은 기존 애니메이션에서 보기 힘든 3색 재미 요소를 담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재미는 '감각적인 일러스트풍 연출'로 정밀한 컬러 컷들을 만화책을 넘겨보는 듯한 기법으로 표현해 주인공 차현우와 피닉스맨, 인간 버전의 피닉스 아비타 등 주요 캐릭터들의 매력을 2D 감성으로 극대화했습니다.
두 번째는 제작진이 숨겨놓은 '이스터에그'로 주인공 차현우의 방에 전시된 피규어들이 헬로카봇의 황금특공대 멤버인 파워크루저, 제트크루저, 펀치마스터 등임이 유튜버들 사이에서 확인되며 초이락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10대 트로트 신동 김예은이 가창한 엔딩송으로 "평화의 영웅, 우리의 불꽃 날개여"라는 가사를 청량감 넘치는 음성으로 소화하며 새로운 히어로의 등장을 격정적으로 알렸다는 평입니다.
초이락 관계자는 "강렬한 록 비트의 오프닝과 감성적인 엔딩 영상은 작품 전체의 완성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히어로물 마니아까지 타깃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MBN 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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