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토요타가 인도 시장에 첫 순수 전기차인 어반 크루저 전기차(EV)를 출시하며 중형 전기 SUV 시장에 본격 진입한다.
19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어반 크루저 EV는 토요타가 인도에서 처음 선보이는 전기차로, 유럽에 먼저 출시된 모델을 기반으로 인도 시장에 투입된다. 인도는 전기차 수요와 생산 잠재력이 빠르게 커지고 있는 시장으로, 토요타는 현지 생산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어반 크루저 EV는 마루티 스즈키 e-비타라와 형제 모델로, 스즈키 모터스의 구자라트 공장에서 생산된다. 배터리는 49kWh와 61kWh 두 가지 사양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인도 ARAI 기준 최대 543km에 달하는 주행거리를 인증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토요타가 인도 시장에 첫 순수 전기차인 어반 크루저 전기차(EV)를 출시하며 중형 전기 SUV 시장에 본격 진입한다.
19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어반 크루저 EV는 토요타가 인도에서 처음 선보이는 전기차로, 유럽에 먼저 출시된 모델을 기반으로 인도 시장에 투입된다. 인도는 전기차 수요와 생산 잠재력이 빠르게 커지고 있는 시장으로, 토요타는 현지 생산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어반 크루저 EV는 마루티 스즈키 e-비타라와 형제 모델로, 스즈키 모터스의 구자라트 공장에서 생산된다. 배터리는 49kWh와 61kWh 두 가지 사양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인도 ARAI 기준 최대 543km에 달하는 주행거리를 인증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내는 10.25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10.1인치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추고,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한다. 공조 및 미디어 조작을 위한 물리 버튼을 유지했으며, 적재 공간은 약 310리터 수준이 될 전망이다.
어반 크루저 EV는 2026년 1월 20일 인도에서 공식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약 190만~250만루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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