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아이템 거래 플랫폼 아이템베이(itemBay)가 오리지널의 귀환, ‘리니지 클래식’ 출시를 앞두고 유저들을 위한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이템베이는 오는 2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유저들이 초기 결제 부담 없이 게임 본연의 재미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특히 리니지 클래식 월 정액권 지원을 핵심 혜택으로 내세워 유저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첫번째 이벤트는 유저들의 완벽한 정착을 돕는 ‘리니지 클래식 전용 종합 선물 세트’다. 아이템베이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혜택 받기’ 버튼을 누르면 거래 할인쿠폰 3종(500원·1,000원·3,000원)과 유료 아이템 패키지(파워존 5시간, 파란펜 60시간권)가 즉시 지급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매일 참여 가능한 ‘거래 지원금 뽑기’를 통해 최대 3만 마일리지까지 적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유저들의 향수를 극대화 할 ‘베이 클래식’ 이벤트도 운영한다. 해당 이벤트는 리니지 클래식 거래에 한해 게임머니, 아이템은 물론 계정 거래까지 카테고리에 상관없이 ‘그때 그 시절’ 판매 수수료인 3%(최대 29,700원)를 일괄 적용한다.
아이템베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리니지 추억 공유하기’ 캠페인도 운영한다. 유저들이 과거 리니지를 즐기며 쌓았던 특별한 경험을 아이템베이 SNS채널을 통해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리니지 클래식 월 정액권 금액을 지급해 유저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이템베이 관계자는 “리니지 클래식의 귀환을 기다려온 유저들을 위해, 그 시절의 즐거움을 다시 느낄 수 있는 혜택으로 착한 거래 수수료와 월 정액권 지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템베이는 유저들과 추억을 나누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유진호 기자 (desk@hungryap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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