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김성수 기자]
현대차 주가가 장 초반 상승하면서 시가총액 100조원을 넘어섰다.
20일 오전 9시 17분 기준 현대차는 전 거래일보다 1500원(0.31%) 내린 47만8500원에 거래 중이다. 주가는 장 초반 49만6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현대차는 지난 19일 16% 이상 상승 마감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시총 3위에 등극했다.
전일 급등했던 자동차 업종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같은 시간 기아도 1.4% 이상 하락하고 있다.
김성수 기자 tjdtn003657@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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