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웨비나 통해 사례 공유 예정
[사진=씨엔알리서치] |
[서울경제TV=박유현 인턴기자] 씨엔알리서치는 다음달 11일 ‘글로벌 표준에서 인공지능(AI)까지: AI 활용을 위한 임상 데이터 플로우 구축’을 주제로 네 번째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CDISC 글로벌 표준 확산과 함께 임상시험 데이터 자동화가 본격화되며, AI 기반 임상 데이터 활용 전략이 운영기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씨엔알리서치는 가족사가 보유한 AI 기반 임상 데이터 운영 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웨비나를 초청 대상자에 한해 비공개 진행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은 주혜경 씨엔알리서치 Platform 파트장이 ‘CDISC 표준을 기반으로 원활한 데이터 흐름 구현’를 주제로, MDR 내 표준화 정보를 활용해 CRF 생성부터 SDTM 생성까지 이어지는 자동화 프로세스 구현 방안을 소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조영철 트라이얼인포매틱스의 TDH 팀장이 ‘AI로 진화하는 임상 데이터 활용: 실시간 분석과 인사이트의 완성'을 주제로, 자사 TDH 솔루션을 활용한 표준 데이터의 임상시험 통합 모니터링과 AI 기반 임상 데이터 분석∙자동화를 통해 임상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을 제시한다.
두 연사에 따르면, “이번 웨비나는 씨엔알리서치의 임상 운영 전문성과 가족사 트라이얼인포매틱스의 AI 기반 솔루션을 결합해, 임상 효율화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시간”이라며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임상 데이터 운영 전략을 통해 미래 임상 운영 전략을 수립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웨비나는 대상자 한정으로 사전 초청에 기반해 비공개로 진행됨에 따라, 참석이 확정된 대상자에게 웨비나 접속 링크가 제공된다. /flexibleu@sedaily.com
박유현 기자 flexible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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