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서은수 "뜨거운 화로가 되고 싶었어요"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오예진은 지금까지 연기했던 캐릭터 가운데 가장 온도가 높았어요. 힘든 것을 알면서도 뜨거움에 몸을 던지는 화로 같은 친구여서 더 끌렸죠." 서은수는 19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종영 인터뷰에서 촬영을 마친 소감에 대해 이 같이 밝혓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 뉴시스
- 2026-01-21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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