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20일 오전 울산 울주군 삼남읍 교동리 한 야산에서 불길이 올라오고 있다. 2026.01.20.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0일 오전 6시16분께 울산 울주군 삼남읍 교동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헬기 등 장비와 진화인력을 투입해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조사 중이다.
소방당국은 사고가 수습되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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