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국열 기자]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은 최근 예산군 원도심 활력증진 협의체인 '예산본정통사람들'과 도시재생 사업을 기획 및 실행하는 '예산군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 교육·문화·보건 RCC와 연계한 원도심 활성화 공동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을 위한 협력 예산군 원도심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재학생 참여확대와 지역 상생발전 노력지역문제 해결형 프로그램(캡스톤디자인, 해커톤 등)의 공동개발 및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자원 공유 원도심 거점공간의 활용과 주민참여 중심의 현장밀착형 도시재생 지원 등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앞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예산본정통사람들에서는 기존 활성화사업이 진행된 예산상설시장과 약 50M로 떨어지지 않은 본정통에 대한 관광객 유입이 어려운 점을 전달했다. 이에 예산상설시장과 원도심이 윈윈할 수 있는 방안과 관련해 대학과 도시재생지원센터의 기획 및 참여를 요청한 바 있다.
김송자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장은 "RISE사업의 궁극적인 목표가 지역 착근형 인재양성을 통한 지산학 혁신과 지역정주 실현"이라고 강조한뒤 "주민 중심의 사회연대경제조직·대학·기업의 상호협력을 기반으로 한 경제 순환구조를 완성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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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RISE사업단은 최근 예산군 원도심 활력증진 협의체인 '예산본정통사람들'과 도시재생 사업을 기획 및 실행하는 '예산군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 교육·문화·보건 RCC와 연계한 원도심 활성화 공동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을 위한 협력 예산군 원도심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재학생 참여확대와 지역 상생발전 노력지역문제 해결형 프로그램(캡스톤디자인, 해커톤 등)의 공동개발 및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자원 공유 원도심 거점공간의 활용과 주민참여 중심의 현장밀착형 도시재생 지원 등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앞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예산본정통사람들에서는 기존 활성화사업이 진행된 예산상설시장과 약 50M로 떨어지지 않은 본정통에 대한 관광객 유입이 어려운 점을 전달했다. 이에 예산상설시장과 원도심이 윈윈할 수 있는 방안과 관련해 대학과 도시재생지원센터의 기획 및 참여를 요청한 바 있다.
김송자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장은 "RISE사업의 궁극적인 목표가 지역 착근형 인재양성을 통한 지산학 혁신과 지역정주 실현"이라고 강조한뒤 "주민 중심의 사회연대경제조직·대학·기업의 상호협력을 기반으로 한 경제 순환구조를 완성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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