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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고소영, 끝내 노화 찾아왔지만…"돋보기 문신템" 고백에도 미모는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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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고소영, 끝내 노화 찾아왔지만…"돋보기 문신템" 고백에도 미모는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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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고소영 인스타그램

사진 = 고소영 인스타그램


배우 고소영이 근접 셀카 한장으로도 시선을 단숨에 끌어당겼다.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두툼한 체크 머플러로 얼굴 하관을 감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겨울 아우터와 머플러에 파묻힌 모습이지만 또렷한 눈매와 균형 잡힌 이목구비는 그대로 드러난다. 가까이에서 담긴 컷임에도 잡티 없는 피부 결, 자연스러운 쌩얼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코끝과 눈빛만으로도 분위기를 완성하는 모습이 겨울이라는 멘트와 맞물려 묘한 여운을 남긴다.

팬들은 "싸매시니까 더 궁금", "늘 응원합니다", "쌩얼도 너무 예뻐", "화이팅", "언니는 코가 정말 예뻐요", "이쁜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소영은 공식 활동 외에도 일상 속 사진을 통해 변함없는 존재감을 이어가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앞서 고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돋보기 안경을 소개하며 "이제 이게 제 문신템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고소영은 "너무 슬픈 현실이긴 하지만 누구에게나 오는 일이니까 받아들이려고 한다"며 노화를 고백한 바 있다.

한편 1972년생으로 54세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