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식품의약품안전처와 17개 지자체가 다음 달 설 명절을 앞두고 19일부터 23일까지 설 성수 식품 위생 관리 실태 집중 점검에 나섰다. 19일 대구의 한 대형 마트에서 대구시 관계자들이 떡국떡 등 가공식품을 점검하고 있다.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