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이름에 먹칠 말라" 악플에…최준희 "무슨 먹칠?" 반박
최진실 딸 최준희가 악플러에 응수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자신을 향한 무분별한 비난과 악성 댓글에 침묵 대신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20일 한 누리꾼은 SNS(소셜미디어)에 한 방송에 출연한 최준희 모습을 캡처해 올리며 "성형해서 (최진실을) 닮았다고 욕하는 사람도 있던데 이 분위기가 성형
- 머니투데이
- 2026-01-2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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