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날씨] 제주도, 평년 대비 7℃가량 낮아· · ·당분간 강추위 지속

국제뉴스
원문보기

[날씨] 제주도, 평년 대비 7℃가량 낮아· · ·당분간 강추위 지속

속보
비트코인 5% 급락, 8만9000달러도 붕괴
[문서현 기자]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기상청은 "제주도는 오늘 아침 기온이 어제아침 기온보다 7℃가량 떨어져 -2℃ 안팎"이라며 "당분간 추위는 지속되겠다"고 예했다

이와 함께, 제주도는 내일(21일) 새벽(00~06시)부터 곳에 따라 5~10cm의 눈이 내리겠다. 이 눈은 모레(22일)까지 이어지겠다. 특히,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다.

특히, 내일(21일)부터 제주도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고, 제주도 동부 일부 지역에도 많은 눈이 내려 대설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다.

또, 내일(21일)부터 눈이 내려 쌓이는 지역에서는 내린 눈이 얼어 붙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고, 해안지역에도 기온이 0℃ 안팎으로 떨어져 젖은 도로가 얼면서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겠다.

아울러, 오늘(20일) 아침최저기온은 -1~2℃(평년 2~4℃), 낮최고기온은 3~7℃(평년 8~11℃)가 되겠다. 또, 내일(21일) 아침최저기온은 -1~1℃(평년 2~4℃), 낮최고기온은 2~4℃(평년 8~11℃)가 되겠다.

이 밖에도, 강풍특보가 발표된 제주도(추자도, 남부 제외)에는 모레(22일) 밤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70km/h(20m/s)(산지 90km/h(25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

한편, 제주도남서쪽안쪽먼바다와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에 오늘(20일) 오후 물결이 최대 5.0m 이상으로 더욱 높게 일면서 풍랑경보로 강화될 가능성이 있겠고, 풍랑경보의 발효 여부와 시점은 조정될 수 있겠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