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 준비 중 배관서 벤젠 유출로
[이데일리 김은비 기자] 19일 오후 2시 15분쯤 전남 여수시 국가산업단지 한 화학공장에서 불이 났다.
하지만 이 불로 40대 작업자 2명이 1~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28대와 인원 49명을 투입해 오후 7시 5분에 모든 불을 껐다.
한편 이번 불은 큐멘 공정 용접 준비 중 교환기 후단 배관에서 벤젠이 유출돼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 불로 40대 작업자 2명이 1~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28대와 인원 49명을 투입해 오후 7시 5분에 모든 불을 껐다.
한편 이번 불은 큐멘 공정 용접 준비 중 교환기 후단 배관에서 벤젠이 유출돼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