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현 기자]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 제주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양명희)는 자해·자살 문제 등에 노출된 고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고위기청소년 집중심리클리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심리진단과 평가를 바탕으로 자해·자살 위험이 높은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근거 기반 집중심리상담과 사례관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위기관리팀을 구성해 단계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양명희 센터장은 "청소년 자해·자살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조기 개입과 개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고위기청소년의 회복과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제주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자해·자살 문제 등에 노출된 고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고위기청소년 집중심리클리닉’을 운영한다 |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 제주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양명희)는 자해·자살 문제 등에 노출된 고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고위기청소년 집중심리클리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심리진단과 평가를 바탕으로 자해·자살 위험이 높은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근거 기반 집중심리상담과 사례관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위기관리팀을 구성해 단계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양명희 센터장은 "청소년 자해·자살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조기 개입과 개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고위기청소년의 회복과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제주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와 함께 개인상담, 집단상담, 부모교육, 청소년전화 1388 운영, 청소년안전망을 통한 위기청소년 통합 지원도 하고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tartto241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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