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혜영 기자] 2세를 준비 중인 개그우먼 김지민이 건강을 챙기는 식사를 했다.
김지민은 19일 개인 채널에 “오늘 점심 저녁 두 끼는 샐러드 포케! 부작용! 먹을 땐 엄청 배부르고 한 시간 뒤면 배고프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민이 점심, 저녁으로 먹었다는 샐러드 포케가 담겨 있다. 샐러드와 단백질을 챙기며 건강 관리를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김지민은 김준호와 2세 준비에 한창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자연 임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며 “시험관은 일단 안 하려고 한다. 너무 힘들어 보이더라”라는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hylim@osen.co.kr
[사진] 김지민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