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사장 선임 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가스공사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후보 5명에 대해 부적격 판단을 내리고 사장 후보를 재공모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앞서 가스공사는 지난해 11월 신임 사장 초빙 공고를 내고 최종 후보를 5인으로 압축했습니다.
가스공사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후보 5명에 대해 부적격 판단을 내리고 사장 후보를 재공모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앞서 가스공사는 지난해 11월 신임 사장 초빙 공고를 내고 최종 후보를 5인으로 압축했습니다.
최종 후보는 이인기 전 새누리당 의원과 가스공사 출신 인사 4명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스공사 사장은 공사 임원추천위원회가 후보를 추천한 뒤 산업부의 검증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합니다.
가스공사가 사장 재공모 절차에 들어가면서 지난해 12월 임기가 만료된 최연혜 사장 체제가 한동안 더 이어질 전망입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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