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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한파 대비 시설 점검 및 운영 확대 외

OBS 최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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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한파 대비 시설 점검 및 운영 확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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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가 내일(20일)부터 시작되는 한파에 대비해 비상 및 응급시설 점검을 완료하고, 안정적인 운영에 나섰습니다.

구는 최근 관내 경로당, 노인복지관, 버스정류장 등 83곳의 한파쉼터 점검을 완료하고 신규 한파 응급대피소 2곳을 확대, 설치하는 등 겨울안전에 총력, 대응했습니다.

특히, 김경호 구청장을 중심으로 관계 기관 대책 회의를 열고, 한파에 대한 철저한 상황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한파쉼터는 구민안전을 위한 중요한 시설"이라며 "앞으로, 철저한 점검, 운영으로 확고한 한파 대응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진구는 오늘(1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전체 15개 동 순회 업무보고회를 열고, 새해 구정운영 방향 등을 안내합니다.

동 업무보고회는 구청장이 직접 순회 형식으로 주민의견 청취와 새해 동별 현안 및 중점사업 등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최진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