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 기자]
(계룡=국제뉴스) 김태수 기자 = 계룡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관내에서 쌍둥이 여아가 출생했다.
계룡시는 출산축하금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다자녀 가정 지원,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등 체계적인 행정을 통해 출산에서 양육까지 전 단계에 걸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sangyong19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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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룡시 첫 출생 쌍둥이 탄생 축하가 19일 시장실에서 가졌다.(계룡시) |
(계룡=국제뉴스) 김태수 기자 = 계룡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관내에서 쌍둥이 여아가 출생했다.
출생의 기쁨을 나누는 이응우 시장과 탄생 아기 (게룡시) |
계룡시는 출산축하금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다자녀 가정 지원,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등 체계적인 행정을 통해 출산에서 양육까지 전 단계에 걸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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