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유천은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지금이 정말 소중하고 앞으로는 절대 잃고 싶지 않아. 사람도, 시간도"라고 적었다.
이어 "역시 난 일본에 살고 있는 걸까. 데이지는 어떻게 생각해? '응'이라고 말해줘"라고 덧붙였다.
앞서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유천의 전 소속사인 매니지먼트사 라우드펀투게더는 지난 8일 박유천과 리씨엘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취하했다. 이에 따라 박유천은 5억원과 지연이자 지급 배상 의무도 벗게 됐다.
특히 박유천은 최근 한국에 입국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는 만큼, 절치부심한 그가 다시 자신의 자리를 되찾고 회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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