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에너젠 로고 |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수소 전문 기업 덕양에너젠은 공모가를 1만원으로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희망 공모가 범위(8천500원∼1만원)의 상단이다.
확정된 공모가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2천481억원이다.
12∼16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총 2천324개사가 참여해 경쟁률 650.14대 1을 기록했다.
참여 기관 100%(가격 미제시 포함)가 상단 이상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20일과 21일 일반 청약을 진행하고, 오는 30일 상장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이 공동 대표 주관을 맡았다.
k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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