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이 가족과 함께한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방송인 이지안은 19일 자신의 SNS에 "이모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Min Jung and Byung Hun with Byung Hun's sister and mother"라는 설명을 덧붙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 여동생 이지안, 그리고 어머니 박재순 여사가 한자리에 모여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러운 가족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며 따뜻함을 더했다.
이 사진은 지난해 4월 이지안이 공개했던 가족 사진의 전체 공개버전으로 보인다.
당시 이지안은 "가족사진, 이병헌, 이민정"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고, 오빠 이병헌 이민정 부부와 함께 자신이 담긴 모습.
특히 이병헌·이민정 부부와 직계 가족이 함께 공개된 모습은 흔치 않아 더욱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지안은 최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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