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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한의원 네트워크, 추나요법 역량 강화 세미나 성료… "임상 표준화 앞장"

머니투데이 김재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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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한의원 네트워크, 추나요법 역량 강화 세미나 성료… "임상 표준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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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한의원 네트워크는 지난 18일 터한의원 광교점에서 전 지점 원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추나요법 임상 역량 강화 및 표준화'를 위한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터한의원 네트워크

사진제공=터한의원 네트워크


이번 세미나는 주말 진료 후 진행되었으며, 전 지점 의료진의 치료 기술을 상향 평준화하고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제를 맡은 광교점 민진홍 대표원장은 ▲현대인의 체형 불균형 패턴 분석 ▲소아 측만증 교정 ▲경추성 두통과 굽은 등(Round Shoulder)의 상관관계 ▲골반 변위에 따른 무릎 통증 등 임상 필수 질환에 대한 맞춤형 치료 프로토콜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강의를 넘어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원장들은 상호 교정 시연을 통해 척추·관절의 가동 범위 회복과 신체 밸런스 조절 기법을 정교하게 다듬으며, 네트워크 차원의 치료 표준화를 도모했다.

터한의원 관계자는 "바쁜 진료 일정 속에서도 정기적인 연구 모임을 지속하는 것은 환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함"이라며 "어느 지점을 방문하더라도 동일한 고품질의 추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전문성을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터한의원 네트워크는 지난 1월 11번째 지점인 과천점을 개원한 데 이어, 오는 2월 12번째 지점인 광화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김재련 기자 chic@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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