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SNS. |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출신 사업가 김준희가 5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준희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강도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과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준희는 선명한 어깨 근육과 탄력 있는 힙 라인 등 20대 못지않은 완벽한 보디라인을 선보였다. 특히 타이트한 운동복 사이로 드러난 탄탄한 실루엣은 그동안의 꾸준한 자기관리를 짐작하게 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준희 SNS. |
그는 최근 운동으로 다져진 80대 할머니의 영상을 보고 큰 자극을 받아 다시금 운동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김준희는 50대에 접어들며 겪는 갱년기 증상과 체력 저하를 솔직하게 고백하면서도, 근육 소실로 인한 각종 질환을 방지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운동을 재개했음을 전했다.
단순히 외적인 아름다움을 넘어 건강과 예쁜 몸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포부를 드러낸 김준희는 동세대인 4050 여성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늦었다고 생각하는 오늘이 가장 젊은 나”라는 그의 진심 어린 조언과 당당한 행보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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