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붉은 해가 새날을 밝힌 지 벌써 3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첫날 세웠던 계획도 다시 한번 각오를 새롭게 해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글·사진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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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붉은 해가 새날을 밝힌 지 벌써 3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첫날 세웠던 계획도 다시 한번 각오를 새롭게 해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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