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시 서구가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의 일환으로, LPG 가스 배관 교체 사업을 완료해 가스 누출 등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섰다.
가스 안전사고에 취약한 노후가구 중 남부민2동 새뜰마을 31가구, 동대신1동 새뜰마을 35가구에 대해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했다.
지난해 4월 한국가스안전공사(부산본부)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각 가정에 CO2 경보기와 타이머 콕을 추가 설치해, 취약지역 개조 사업의 목적에 부합하는 생활 밀착형 인프라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스 안전사고에 취약한 노후가구 중 남부민2동 새뜰마을 31가구, 동대신1동 새뜰마을 35가구에 대해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했다.
지난해 4월 한국가스안전공사(부산본부)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각 가정에 CO2 경보기와 타이머 콕을 추가 설치해, 취약지역 개조 사업의 목적에 부합하는 생활 밀착형 인프라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