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9/뉴스1 |
(평택=뉴스1) 김기현 기자 = 19일 오후 3시 54분께 경기 평택시 현덕면 장수리의 단층짜리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다.
최초 발화 당시 자원순환시설 관계자 등 4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2대와 인력 66명을 투입해 오후 4시 40분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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