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정기검사···2월 7일부터 정상 운행
차량과 궤도 등 전 분야 대해 현장 점검
차량과 궤도 등 전 분야 대해 현장 점검
인천교통공사의 월미바다열차가 법정 정기검사로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운행을 중단한다.
이번 검사는 궤도운송법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법정 검사다. 감독관청인 인천 중구청이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의뢰해 진행한다. 차량과 궤도 등 전 분야에 대해 현장 점검이 이뤄진다.
설 연휴(1월 28~30일) 직후 휴무에 들어가는 만큼 연휴 기간 월미도 방문을 계획한 시민은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월미바다열차는 검사 종료 후 2월 7일부터 정상 운행을 재개한다.
월미도는 월미바다열차 외에도 월미공원, 월미테마파크, 월미문화의거리 등 관광 명소가 밀집해 있다. 인천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차이나타운과 개항장 문화지구도 연계 방문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교통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안재균 기자 aj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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